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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마포 가든호텔주위 일식당 / 카나 일식당

카나 일식당

회사 근처에위치한 마포 이자카야 술집 카나 다녀왔어요

총 2층으로 사진으로 보았던 것보다 컸어요

마포역 근처 가까운 이자카야 중 제일 좌석이 많을 듯 1층은 이미 만석이라 사진 못찍었는데 2층에 올라가보니 분위기가 훨씬 좋더라구요

사진처럼 좌석도 있구요

꽤 조용한 분위기에요

연예인분들 많이 다녀가시고 1층 창가에 앉으면 이런 느낌분위기 이자카야 스럽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아니라 좋아요

저는 바에서 마시기로 마포역 이자카야 술집 카나 메뉴판 가격 참고해주세요

도쿠리가 7천원이라니저렴하죠 저는 이날 카스 주문했는데 다음에 오면 도쿠리 마실래요 주문한 맥주부터 먼저 한잔 하구요

모찌리도후6천원처음에 보고 너무 귀여운거에요

일본식 두부라고 적혀있어서 평소 먹는 두분인줄 알았는데 젓가락으로 찔러보니 치즈같은 느낌 무슨 맛일지 궁금하죠 두부처럼 퍼지는게 아니라 이렇게 치즈같은 질감이에요

젓가락으로 잘라 드시면 되요맛은 달달한 치즈 두부 맛이에요

소스가 단게 아니라 그냥 이자체가 달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맥주 안주로도 좋았어요

저는 맥주마실때 단 음식을 안주로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간단한 안주로 좋아요

두둥 소고기 타다끼 2만3천원이자카야 오면 무조건 소고기 타다끼 주문해요

먹음직 스럽게 나왔어요

경수사 일식당

180628 먹고노는 휴일 공덕 경수사 숙대 와플하우스 맘스터치 오랜만에 쉬는것처럼 느껴지는 휴일 오늘은 점심을 가족이랑 같이 먹기로 하고 그 이후는 멋대로 떠돌아 다니고 놀고먹는 하루를 보냄 오늘 점심은 공덕 경수사에서 먹음 이곳은 횟집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점심에는 직장인들이 와서 든든하게 먹고가기 좋은 곳인거에오 여름 기본반판 콩국수 샐러드 참고로 회덮밥시킴 괜찮은듯한 면발 그 후로 나오는 꽁치 김치 등이 나옵니다 꽁치는 횟집에 가면 잘주긴하죠 13000원짜리 회덮밥 양보소 암 이정도는 되야져 비비적 비비적 점심을 정말로 든든하게 먹기엔 정말 좋음 그리고 후식으로 수박도 준답니다 참고로 그외에도 시킬만한 음식 있는데 까먹어서 안씀 이상 간단한 점심을 마침 자 그렇게 점심을 든든히 먹고 난 후 숙대에 갑니다 숙대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놀 수

멘카야 공덕점 일식당

안녕하세요 뚜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라멘집이예요 지금은 조금씩 젓가락질 할 수 있어서 드디어 라멘 먹으러 저희는 길을 좀 잘못 들어서 빙빙 돌아갔어요 공덕역에서 엄청 가까웠는데 더운 여름날 여길 돌아가다니 그래도 잘 도착해서 다행이었어요 1층도 아니도 2층도 아닌 15층 이렇게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한번도 안가봤지만 공덕 유명한 돈까스집 고리라는곳 바로 옆이예요 멘카야 육수는 국내산 암퇴지 사골을 8시간 이상 우려내고 멘카야 생면은 일본인이 운영하는 제면소에서 선주문 후생산되어 공급 받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금요일 11시 23시 토요일 11시 20시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세용 멘카야 라멘에 대해서 밖에 붙어있더라구요 멘카야에서 사용하는 생면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어요 라멘 육수가 짜다고 느껴지면 간이 되지않은 사골육수를 추가로 드린다고 하니 아주 좋네요 1인 1메뉴 주문시 공기밥이 무료 근데 라멘 한그릇 자체

고료리야하루카 일식당

저도 예전에 한 번 딱지 끊겼으니 주의하십쇼납취 당해 간곳은 신축이전한 sk증권사옥에 있는 이마트24 였던걸로  안주는 챔취마요랑 친구들이렇게 길맥을 했습죠이날은 혼술 각 이었는데결국은 건배샷을 해내고 마는 마포에 핫한 일식당이 있다 요즘 국내 일식당에서 많이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용강동 고료리야 하루카小料理屋はるか2번째 포스팅7월에 사람들 만날일이 제법 많았는데그때마다 여길 다녀왔던 것 같다 세팅 오룡차 술은 난 안마시지만 사진은 찍어본다 치쿠젠니를 냈다 핫슨 예쁨 홋카이도산 사토키비이거 참 맛난데 여기서 먹으니 더 좋구나 2주마다 바뀌는 구성때문에자주 오고싶어진다

마포 갈매기 갈매기살 정말 맛있습니다 맛있어요 갈매기살과 계란이 맛있는곳 마포 갈매기 맛있어요 분위기로 먹는 맛 소

말로만 듣던 마포 갈매기가 바로 이것이였군요 촌놈이 마포 가서 드디어 마포 갈매기를 먹었네요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맛 갈매기 살이 제일 맛있었다 양념 갈비는 구을때 너무 잘 탄다 옆에 있는 계란찜도 너무 맛있었다굿 분위기로 먹어주는 맛이라는게 있죠최대포도 그렇고 마포 갈매기도 그런 것 같아요여기가 여기인지 모르겠지만 어렸을때 아빠 손 붙잡고 갔던 곳도 허름한 마포갈매기라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 그야말로 제대로 된 마포 갈매기를 즐길 수 잇는 곳입니다 계란 크러스트에 김치 나물등을 섞어 주셔서 갈매기 살이랑 제대로 쌈싸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기본적으로 계란이 겉에 둘러져 있어서 술먹을때도 좋아요 안주하기 가격도 저렴하고 외국인에게도 유명한지 요즘 외국인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삼겹살도 맛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사람이 너무 많은거 어짜피 고깃집이라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특별히 맛있지는 않지만 그냥 소소하게 갈매기살 먹기 좋은 가게입니다 계란을 둘러 주는게 포인트인 집 괜찮은 질의 갈매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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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맛집 / 밀양반점 / 부산 사상구 중식당

밀양반점 중식당 요즘 둥이아빠가 점심을 똑같은 정식만 먹더니오늘은 사상 짜장면맛집이라는밀양반점에 다녀왔어요 탕수육은 생각보다 딱딱해서 먹기가그랬다는...솔직한 둥이아빠의 평오랫동안 그자리를 지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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